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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말 기분 나쁩니다
작성자 조소영 등록일자 2009-08-11 조회수 7221
2009년 8월 10일 월요일 10시경
서울→강원도 행으로 가고 있었기에 휴식이 필요하고 배도 고파서 우연히 문막휴게소를 들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아르바이트생인지는 몰라도 정말 기분이 나쁘더군요.
문막휴게소에서 돈까스를 먹고 간식거리로 소프트콘아이스크림을 사러 갔습니다. 가서 "혼합이요~ "라고 주문을 하는데 이 판매원 3명(용혜정외2명)
초코밖에없는데요? 라며 기분 나쁜 어투로 말을 하더군요. 그래도 거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계산 후 발을 돌리려다가 그 곳에서 옆에서 문어 발을 팔길래 이거 얼마냐고 묻는데, 와진짜 문어 발 판매원 그게 대답입니까?! 말은 완전 흐리고 왜 물어보냐는 식으로 아주 불쾌했습니다. 아무튼 먹고싶은 쪽을 우리 쪽이였기에 일단은 사기로하고 계산을 하려던 중 제가 "아!여기현금영수증해주세요"라며 카드를 내밀자.. 용혜정 판매원 "아씨@...짜증나게" 라고 말을하더군요.
문막휴게소. 처음 들린 곳인데 정말 불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바생이든 직원이든 교육을 어떻게 시키십니까? 그게 문막에서 말하는 서비스 정신이고 행동입니까? 정말 다시는 들리고 싶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서 권유하고 싶지 않는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나중에 또 우연히 들리게 된다면 그것은 변화를 믿고 들릴 것이니 많은 변화 요구하며 알바생들 주의시키세요!